가람, 국화, 청솔아파트 주민을 위한 종합 정보 제공
2025년 4월 18일 통합 11구역 선도지구 추진준비위원회 발족 선언이 있었습니다. 현재 규약 작성 및 조직 구성이 진행 중입니다.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3동 일대
대상 단지: 가람아파트, 국화아파트, 청솔아파트
건축 년도: 1991년~1992년 (약 33~34년 경과)
특별정비예정구역 내에서 통합 재건축을 하면서 조례로 정한 비율 이상의 공공기여를 제공하는 경우 안전진단이 면제됩니다.
토지등소유자의 과반수 동의가 필요합니다.
건축물 노후화와 편의시설 부족으로 개선이 시급한 지역
기반시설 조성·정비 등을 통한 도시기능 향상
주거·교통·문화 등의 거점으로서 인근 지역에 미치는 효과
2025년 4월 18일
둔산동 비전스퀘어
규약 작성 중
조직 구성 진행 중
비공개
개인정보 보호
둔산동 비전스퀘어에서 가람, 국화, 청솔아파트 소유자들과 동대표들이 모여 공식 발족식을 개최했습니다.
1기 신도시를 포함한 노후계획도시의 체계적 정비를 위한 특별법이 본격 시행되었습니다.
대전시가 주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컨설팅을 통해 통합 구역 권고안이 제시되었습니다.
A. 선도지구로 지정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A. 네, 특별정비예정구역 내에서 통합 재건축을 하면서 조례로 정한 비율 이상의 공공기여를 제공하면 안전진단이 면제됩니다. 이는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법의 핵심 혜택 중 하나입니다.
A. 다음 4가지 조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A. 2025년 4월 18일 발족 선언이 있었으며, 현재 위원회 규약 작성 및 조직 구성이 진행 중입니다. 주요 참여 인사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A. 현재 총 5,150세대에서 8,500~10,000세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용적률이 현재 200%대에서 350~400%로 상향되기 때문입니다.